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業i

딴지걸기

iarchitect 2017.09.03 10:03

요샌 네이버나 다음에 가지 않는다.














요샌 네이버나 다음에 가지 않는다.

그래서 뻔히 아는 일(대부분 사람들이 아는 일)도 나중에 아는 때가 많다.

그런데 오늘 일요일이지만 일찍 서둘러 종로3가에 왔는데

여기서 네이버에 들어갔다.

메일 접속 때문에 한번 씩 클릭은 하니까!



그렇게 들어가보니 개그맨 한분이 신장기능으로 ...

그런데 기사가 잘못 받아쓴지 모르지만 착하게 살았는데란 구절을 봤다.

그렇게 착하단 것도 상대적인 것임을 뒤늦게 알았다.


나 자신에게 착하게 살았냐? 고 하면 자신있게 ...

말할 수 없는 그 무엇.

그렇다고 영화 제목에 등장하는 살인 이런 단어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는데...

그런데 아픈 그 개그맨분이 자신있게 착하게 살았는데 하는데...


그렇게 요즘 회자되는 김생민(씨)과 연결되었다.

그는 우선 뭐할지 모르는 현재에

저축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하고 있다.

뭐할지 모르는 나는 그가 잘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욜로와

뭔가를 정하기위해 모색의 시간을 보내지 않는 그가 답답하기도 했었다.

그러다 신장 투석을 해야 된다는 개그맨의 뉴스는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그렇다! 훈수 둘 처지도 못되는 나는 ...

타인을 통해 나를 알아가고 있다.

나 아닌 다른이 대해 내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_*



그냥 그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김생민(씨)에게는 수단 보단, 목표가 생긴 멋진 후기를 읽을 수 있기를.

그리고 나는 ?! 그렇게 지금이 소중하니 지금에 충실하자고... 침대에 누워있기보다 나온 날 칭찬한다.


여긴 커피맛이 두가지가 아니다. 오픈된지 오래된 곳은 커피맛이 한가지란다! 하하!

투썸 CHERRY LEVEL 되려면 이런 것도 알아야 된다. 아흐.

투썸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두어 달 동안 레벨에 미쳐 시간 보내기 한 나에 대해 질문해보기 하는 중!

글만 있으면 그래서 사진을 찍어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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