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業i

죽음과 죽어감

iarchitect 2016.06.01 13:17

죽음과 죽어감을 읽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된 이유는 뭘까?

중이 되어야 했는가!

그렇게 답없는 질문(?)에서 빠져나왔다 싶은데...



곡성 공무원의 마른 하늘 날벼락 같은 죽음... 부음은.

다시 죽는다는 것에 ...


순간을 살아야 하는가! 하는 답말고는 없는가!





우선 1969년엔 어떤 생각을 했는지 읽었다.

그렇다.

코끼리 그림으로 ... 기억하지 못하는 건, 읽지 않아 그런 것이겠지만,

다행히 죽음과 죽어감은 읽었다! -_-




그책에서도 이런 갑작스런 죽음에 대해선 언급이 없는 듯... !



죽어가는 사람과

그 옆을 지키는 남아 있는 사람. 가족 더하기 알파: 가족만으로 한정지을 수 없는게 곡성 공무원 이름은 모르나 이렇게 기억하는 나도 존재하니...


믿는 죽음이 해답일 수 있겠다.

그렇게 끝은 이상하리만치 세월호와 연결된다.

힘내자! 힘내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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