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業i

8.15

iarchitect 2017.08.15 06:59

과거와 현재가 연결돼 있다는 것을 광복절 같은 기념일엔  더 많이 느낀다.



군함도를 보러가지 않았고,

택시 운전사를 보러 갈 마음이 들지 않지만,



채식주의자를 쓴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읽었기에 택시 운전사는 거기까지며,

군함도는 그냥 거기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수요 집회(아직도 끝나지 않은)를 통해 보는 현실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니 ...






각설하고

오늘 광복절 참 의미 있지 않은가!

다른 나라는 독립일이라는데 우린 광복절이라 부른다.

난 영어든, 한자든 우리가 표현하면 우리 꺼라 생각하기에...

오늘 나에게도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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